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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nevo5 - Carmod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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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라이필드 1/35 Sd.Kfz 234/1 - 8륜 장갑 정찰차 과거 이탈레리의 '푸마' 장갑차가 유행(?)할때도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어서 흥미가 없었는데 믿고사는 라이필드에서 풀인테리어 제품이 나오면서 생각이 달라져 살까말까 고민하던중 초기형이 발매가 되었고 이제는 연중행사가 돼버린 알리 세일기간에 구매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장비류는 살험적이고 투박하고 매끈하지 않은 '초기형(Early 또는 Initial)'을 좋아하는 편입니다.)처음 구입해보는 8륜장갑차량이라 완성후 느낌이 어떨지 무척 궁금하네요. 이전에 도착한 쉐리단처럼 무사히 오길 바랬지만 어김없이 찌그러진 박스 ㅠ.ㅠ 측면의 런너구성 이미지입니다. 상하좌우 어디 하나 멀쩡한 면이 없네요. ㅎ~ 여기저기 눌렸지만 다행히 부품 한 개 떨어진거 빼고는 파손되거나 휘어진 부품은 없었습니다.내부재현 키트지만 동.. 2026. 8. 9.
[지름] 보급품 몇가지 연일 무더운 날씨지만 마음속 구매리스트중 몇가지를 프라탑에 추가했습니다. 먼저 자주가는 이마트에서 구매한 자쿠군 DX 입니다. 퍼건도 귀엽지만 제눈에는 사병용 자쿠가 더 귀엽네요. 가끔씩 모으는 미니카도 오랜만에 함께 구매했습니다. 핫휠 가격도 점점 올라가네요. 어렸을때 통상적인 '탱크'와는 다른 특이한 모습 때문에 좋아했던 쉐리단 전차입니다.호밀밭 신제품을 보자마자 당시에는 몰랐던 타미야 카피판 아카데미 유선조종 키트를 조립해 가지고 재밌게 놀았던 추억이 생각나서 마음속 구매목록에 저장해 뒀다가 알리 세일때 베트남전 버전으로 구매했습니다. 트럼페터제 8톤 하프트랙 바리에이션 제품인 Flak 37 대공포 후기형 차량입니다. 회치기가 만만치 않은 킷이지만 개인적으로 부품수가 많은 제품들을 좋아해서 추후에.. 2026. 8. 4.
[지름] 엘레르 - 1/100 솔레일 로얄 & 보더 1/35 HE 111H-6 오랫동안 흠모하고 기다리던 대물키트가 드디어 도착!웅장한 박스아트의 꼬임에 넘어가 비싼 가격에 망설이며 오랫동안 흠모해 마지않던 엘레르의 '솔레일 로얄'과 제품개발 소식을 접하면서 오매불망 출시일만 기다렸던 보더의 신제품 'HE 111H-6'이 제손에 들어왔습니다.범선킷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17세기의 스웨덴 전함 'Vasa' 와 프랑스 전함 '솔레일 로얄' 만큼은 한번쯤은 꼭 만들어 보고 싶어서 바사는 레벨 제품으로 구입해 선체조립후 장기 숙성중인데 이놈은 또 언제 만들지...하인켈 폭격기는 먼길 오면서 볼링공 같이 동그랗고 무거운 뭔가에 눌려 박스가 만신창이가 됐지만 다행히도 내용물은 무사했네요. 솔레일 로얄은 제품박스가 리뉴얼되면서 조립설명서가 스케치북 형태로 바뀌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깔끔해서 .. 2026. 6. 24.
[뻘짓] 모형용 공구업체 DSPIAE 발음 검색 모형용 공구업체 "DSPIAE"네이버 검색시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디스파이어' 로 명기한 경우가 많던데 어떻게 읽어야 올바른 발음인지 궁금해서 구글에 물어보았더니 아래와 같이 답변을 주었습니다.Q : How to read 'dspiae' ?A : The brand name DSPIAE is pronounced as "This-pay" (rhymes with "display" but drops the "d-l"). It is a portmanteau and stands for:D - Dream (or Dedication)S - Strive (or Sincerity)P - Precision (or Perfection, Prestige)I - InnovationA - Art (or Advance,.. 2026. 6. 14.
[지름] 타미야 - 1/10 미니쿠퍼 랠리 재판~! 개인적으로 아~주 기다리던 미니쿠퍼 랠리가 드디어 재판됐습니다.이번 재판에서는 예상대로 데칼이 변경되면서 삭제된 부분이 있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재고가 흔했던 시절에 구매하지 못한게 너무 후회되서 예약소식을 보자마자 주문하고 오늘 받았네요.데칼외에도 제품타이틀 등 추가적으로 변경된게 있지만 사소한 부분이고 주행용 보다는 관상용으로 산건데 보닛에 꼭 있어야할 랠리 플레이트 데칼의 부재가 가장 큽니다. ㅠ.ㅠ그래도 귀여움의 끝판왕 미니가 제손에 들어오니 오늘 하루 직장에서의 피곤함이 싹 사라집니다. ㅋ~ 구매기념으로 같은 차량인 후지미의 1/24 미니 랠리 키트와 함께 찍어 봤는데 M샤시가 스케일은 1/10 이지만 차량이 작다보니 1/24 키트박스가 꽤 커보입니다. ㅎㅎ감사합니다. 2026. 6. 12.
[지름] 타미야 - 1/12 로터스 J.P.S. Mk.III (Lotus 78) '하비클래식' 카페에서 중고로 구매한 로터스 J.P.S. Mk.III 입니다.지금은 'Lotus 78'로 판매가 되지만 이전에는 아래 사진처럼 'Lotus J.P.S. Mk.III' 라는 명칭으로 판매가 되었죠.타미야의 카피품인지 몰랐던 어린 시절에 1/20 스케일의 아카데미 제품을 통해 난생 처음으로 만들어 본 나름 의미가 있는 F1 킷으로 당시 모형용과 주행용 2가지가 판매된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그때의 추억으로 타미야제 모터라이즈 키트도 가지고 있지만 F1 역사에서 '그라운드 이펙트' 기술을 처음으로 적용한 의미있는 차량이기도 하고 의도한 건 아니지만 타미야의 구판 12스케일 시리즈가 하나둘 모아지다 보니 욕심(?) 같은게 생겨서 구매를 했네요. 예전 프라모델, RC에는 흔했지만 요즘은 보기힘든 블.. 2026. 3. 31.
[지름] 엑시즈 (구 솔로몬) - 1/100 오시리스 에어리얼 도미네이터 (크샤트리아) 1/100 GP02 사이살리스로 이름을 알린 중국의 솔로몬 모형이 엑시즈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시한 제품으로 다반 메스뉴보다 한 참 전에 먼저 구입 했는데 다소 밋밋했던 반다이제 HGUC 크샤트리아와는 다르게 1/100 MG급 풀프레임 스케일의 고품질 키트로 출시된 제품입니다.반다이제와는 다른 중국제 특유의 (저는 좋아하는) 살짝 과하게 디테일한 패널라인과 육중한 덩치, 어깨에 달린 네개의 바인더가 보여주는 포스가 상당합니다.구입당시 이정도의 부품수를 넘어가는 건프라는 앞으로 만들거나 구입할 일이 없을거 같았는데 몇달후에 다반 메스뉴마저 구입했으니 지키지 못 할 결심은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ㅋㅋ LED 킷 작동시 모습입니다. 가슴에 있는 4개의 점등부분은 회전하는 모습이 연출됩니다. 부품런너는 2개.. 2026. 3. 29.
[지름] 믹스 하비 - 1/24 멕라렌 세나 GTR 트랜스킷 타미야가 멕라렌 세나를 출시한 이후 아래 사진을 보고 내심 GTR LM 버전을 발매해주길 바랬지만 계속 소식이 없던차 줌온에서 GTR 트랜스킷을 발매했으나 사진상으로 봤을때도 구매욕구가 생기지 않을 정도여서 실망하고 패스를 했는데 차후에 디테일샵에 믹스하비 3D 프린팅제품 사전예약이 올라온 것을 보고 '이거다' 라고 느껴서 구입을 했네요.멕라렌 세나 GTR LM 모델은 1995년 르망 우승을 기념하여 당시 참가차량 5대를 오마주하여 제작한 스폐셜 모델로 세나 GTR을 기반으로 일부 변경이 추가된 모델인데 이 사진을 보는 순간 리버리가 너무 이뻐서 꼭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당시 우승차량은 검은색의 59번 우에노 클리닉 이었지만 저는 24번 걸프버전을 좋아해서 이 차량을 만들기로 결정했는데 믹스하비제 데.. 2026. 3. 29.
[지름] MFH - 1/43 Mclaren MP4/4 오래전 지금과는 다르게 활발하게 모형생활을 하면서 알게된 분께서 중고장터에 올리신 히로제 43스케일 킷을 구입했습니다.어렸을때 자동차생활, 모터매거진 같은 잡지를 통해 F1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1.5리터 V6엔진으로 600~700마력을 낸다는 내용이 너무 경이로웠고 당시 한창 주가를 올리는 멕라렌팀의 MP시리즈와 세나에 대한 기사가 인상깊게 남아 지금까지도 제게 있어서 최고의 F1카는 MP4/4 입니다.요즘은 히로에서 43킷은 거의 판매를 하지 않는지 디테일샵에서도 주로 12스케일 제품만 주문을 받아서 눈에 보인김에 잽싸게 주문하고 제품을 받았습니다. ㅎ~발매당시 제품은 참가한 경기의 사양에 따라 A,B,C 버전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 제품은 1988년 독일, 벨기에 이탈리아, 스페인, 헝가리, 포르투칼.. 2026. 3. 29.
[지름] 다반 - 1/60 메스뉴건담 다반 PGU 퍼건의 외장을 제외한 프레임을 거의 완성해서 외장부품을 도색할 수 있는 여건이 될때까지 놀아줄 장난감을 찿다가 우연히 보게된 다반 메스뉴.검색해보니 반다이의 합금 완제품인 메탈스트럭쳐 뉴건담을 분해하여 프라모형으로 역설계한 제품이라고 하네요.반다이 제품을 직접 만져보지는 못해서 그 차이를 알수는 없지만 여건상 조립만 주로하는 현상황에서 '순조+데칼' 만으로도 어느정도 모양새가 나오는 이 제품도 오랜시간 가지고 놀기에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추가로 완벽하지는 않지만 원제품을 구입하더라도 추가옵션으로 별도구매를 해야하는 제품들도 일부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그 부분에서도 약간의 메리트(?)가 있다고 봅니다.검색해보면 런너수 130여개에 부품수 2000개 정도라는데 배송박스에도 써져 있듯이 순중량이 .. 2026. 3. 14.
[지름] 레벨 - 1/24 애스턴 마틴 DB5 외 1. 애스턴 마틴 DB5 - 007 골드핑거개인취향이겠지만 불필요한 아크릴 도료가 포함되어 '이 가격이 맞나?' 싶은 '기프트셋' 이 아닌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키트만 들어있는 제품이 입고되어 구입했습니다.제조사의 생각과 달리 007 버전이 아닌 일반 버전으로 출시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현재로써는 딱히 다른 대안이 없고 저에게는 계륵같은 존재라 기회될 때 하나쯤은 챙겨두는게 후회가 없을거 같네요. ^^; 2. 로터스 타입49C (1970)타미야의 1/12 로터스 타입49와 49B가 있는데 49C가 빠지면 섭섭할거 같은 '세트병'이 도져서 구입했습니다. ㅋㅋ스케일도 맞춰주면 좋겠지만 그냥 여건되는대로 구입했는데 에브로가 문을 닫았다고는 해도 아직까지 몇몇 제품들은 재고가 있어서 구입이 가능했습니다.키트구성이나.. 2026. 3. 1.
[지름] GONG x 팝마트 - 월-E 2008년에 개봉했던 불후의 명작 애니메이션 "WALL-E"머나먼 미래...인류는 환경오염과 쓰레기로 뒤덮여 황폐화된 지구를 떠나 다시 인류가 살 수 있는 환경이 되기를 기다리면서 우주를 떠돌고 있는 시대에 쓰레기로 뒤덮인 지구에서는 청소로봇 'WALL-E' 가 홀로 700년 동안 자신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가 탐사로봇 'EVE'를 만나면서 겪게되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입니다.당시 주인공 로봇이 이름부르는거 빼고는 대사 한마디 없었지만 이름을 부를때의 표정과 억양, 행동으로 완성한 연출에서 보는 내내 주인공의 애틋한 감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는데 지금도 그 여운을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그렇게 감동받아 좋아하는 최애 캐릭터가 고품질 프라모형으로 출시된 사실을 카페를 통해서 알게되어.. 2026. 2. 14.